수입식품 공급처, 전시회에서만 찾다가 1년을 허비했습니다
중소 식음료 수입사에서 신규 품목이나 신규 공급처를 찾고 계신 MD, 구매팀 담당자분들을 위한 글입니다. 전시회에만 의존하던 공급처 발굴 방식을 바꾼 한 담당자의 경험을 다룹니다.
"전시회 끝나면, 다음 전시회까지 기다렸습니다"
직원 6명 규모의 식품 수입사에서 MD를 맡고 있는 경력 2년차 담당자의 이야기입니다.
새로운 품목을 수입하려면 공급처를 찾아야 했습니다. 이 담당자가 아는 방법은 두 가지였습니다. 해외 전시회에 가거나, 업계 지인에게 소개를 받는 것이었습니다.
전시회는 1년에 한두 번 기회가 있었고, 매번 출장비가 부담되었습니다. 전시회에서 만난 공급처 중 실제로 거래까지 이어지는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. 지인 소개도 범위가 한정적이라 같은 국가, 같은 유형의 공급처만 반복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.
1년 동안 공급처를 찾았지만 만족스러운 곳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. 나중에 알고 보니, 이 담당자가 모르고 있었던 공급처가 이미 한국에 활발히 수출하고 있었습니다. 찾는 방법을 몰랐던 것입니다.
공급처 발굴 시 확인하면 좋은 정보
이 상황을 피하려면 공급처를 찾는 채널을 넓혀야 합니다.
첫 번째는 해당 품목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는 공급처 리스트입니다. 이미 한국 수출 경험이 있는 곳이라면 통관 절차에 익숙하고 거래가 수월합니다. 두 번째는 공급처별 수출 실적입니다. 수출 건수를 보면 거래 규모와 안정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 세 번째는 해당 공급처와 거래 중인 국내 수입자 현황입니다. 독점 계약 여부나 경쟁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 담당자가 찾지 못한 이유
이 담당자도 더 많은 공급처를 알고 싶었습니다.
하지만 해외 공급처 정보가 한곳에 정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. 전시회 카탈로그, 해외 B2B 플랫폼, 각국 무역기관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봐야 했습니다. 한국에 수출 이력이 있는 공급처만 추려내는 것은 더 어려웠습니다. 6명 규모의 조직에서 소싱, 물류, 영업을 병행하면서 이 작업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.
위딜라이즈 인텔리전스 도입 후 달라진 점
이 담당자는 인텔리전스를 도입한 뒤 공급처를 찾는 방식 자체가 바뀌었습니다. 전시회 시즌을 기다리지 않고, 품목이 정해지면 바로 검색합니다.
🔎 품목명만 검색하면 한국에 수출 중인 공급처가 나옵니다
인텔리전스에서 품목명을 검색하면 해당 품목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는 해외 공급처 리스트가 나옵니다. 소재 국가, 취급 품목, 수출 건수가 함께 표시됩니다. 이 담당자는 1년 동안 전시회를 다니면서 찾지 못했던 공급처를 검색 한 번으로 발견했습니다.
📦 수출 실적으로 후보를 추릴 수 있습니다
공급처별 한국 수출 건수를 확인할 수 있어, 실적이 충분한 곳을 우선 컨택 대상으로 선별합니다. 📌 전시회에 가지 않아도, 데이터 기반으로 공급처를 비교하고 후보를 추리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.
위딜라이즈 인텔리전스에서는 공급처 발굴 외에도 수입 현황 분석, 경쟁사 모니터링, 식약처 부적합 이력 조회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 담당자의 이야기
"전시회에서만 공급처를 찾던 때가 있었습니다. 지금은 품목이 정해지면 인텔리전스에서 먼저 검색합니다. 한국에 수출 이력이 있는 공급처가 바로 나오니까, 후보 리스트를 만드는 시간이 확연히 줄었습니다."
— 직원 6명 규모 식품 수입사 MD
이런 상황이라면 활용해 보세요
이런 상황이라면 |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|
|---|---|
신규 품목의 해외 공급처를 찾고 있을 때 | 품목명 검색으로 한국 수출 공급처 리스트 확인 |
기존 공급처 외에 대안을 검토하고 싶을 때 | 국가별·실적별 공급처 비교 |
전시회 없이도 공급처 정보를 확보하고 싶을 때 | 데이터 기반으로 수시 탐색 |
다음 공급처, 데이터로 찾아보세요
품목명만 검색하면 해외 공급처 리스트가 바로 나옵니다. 무료로 먼저 써보세요.